강현민 늘

늘 너의 숨소리가 보여 감은 나의 두눈에
항상 널 욕하고 미워 하지만 생각의 끝은 너야
내 사랑은 언제나 나를 아프게만 해
니곁에서도 멀리서도 늘 이렇게 나를 울려
늘 너의 목소리가 들려 잠든 나의 귓가에
매일밤 다신 널 찾지 않겠다고 내게 거짓을 말해
내 사랑은 언제나 날 힘들게만 해
니곁에서도 멀리서도 늘 이렇게
오~~나를 울려
가질수도 없는 너를 만질수도 없는 너를
기억하지 않겠어
지쳐있는 내영혼을 울고있는 내 육신을
자유롭게 할거야
나의 사랑은 언제나 너무 힘들기만 해
니곁에서도 널 떠나도 늘 이렇게
오 이렇게 오 이렇게 너의 사랑은
언제나 너무 아프기만해
니곁에서도 멀리서도 늘 이렇게
오~나를 울려 라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