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 말해 줘

넌! 항상을 그리고 인생을 너의 마음대로만 생각하니 하려하니
이제는그만
난 네 걱정보다 더 큰 믿음걸 다짐을 자꾸받는
너의 의심앞에서도 난
그렇게 몇번씩이나 약속했어
이렇게 나는 네안에 속해서 있는데 뭘 나 더이상 하겠어
날 이제 받아주면 좋겠어

오 언제까지 믿어야만해 (can`t trust you)
이제는그만해 (이미나 모든)
것을 주었잖아 언제나 말했잖아 그렇지만 너는 듣고 있지않잖아
시간은 새처럼 날아가 버리고 괴로움의 날들은 시작됐고
너는 날 점점 시기했고 난 그마음을 돌리고 싶고
하늘에서 맺어준 우리 인연을 만들 수 없다면 이룰 수 없다면
나는 그 아픔으로 미쳐버릴 거라면 알수있겠니 오! 그렇다면
너를 내품에 항상담아두고
2002년 끝날까지도 잊지않겠어 아직모르겠어
you & me forever! 나악속하겠어

#나에게 말해줘 사실을 말해줘 정말 네마음을 말해줘
## 날 믿어줘 느껴줘 감싸줘 날 네안에서 자유롭게 풀어줘
날 알아줘 불러줘 받아줘 날 네안에서 자유롭게 날려줘

넌! 항상을 그리고 인생을 너의 마음대로만 생각하니 하려하니
이제는그만
난 네 걱정보다 더 큰 믿음걸 다짐을 자꾸받는
너의 의심앞에서도 난
그렇게 몇번씩이나 약속했어
이렇게 나는 네안에 속해서 있는데 뭘 나 더이상 하겠어
날 이제 받아주면 좋겠어

오 답답해 또 갑갑해 나 어떡해야
너를 이해시킬 수가 있을지 나 그렇게 나
생각해 하루에도 몇번씩을 심각해 오 내마음은 너무 거침없어
울고있어 나의 가슴속에서
너없이 아무런의미 없는날의 반복속에 날이제/받아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