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영 소리 없는 사랑
[김희영 - 소리 없는 사랑]..결비

사랑하고 싶어도 잡고 싶어도
나와 다른 세상은~
손끝을 빠져나가 나의것이 될 수 없게해
슬퍼 할틈도 없이..

나 아무도 믿~지 않아
저 하늘도 믿지~않아..
늘 믿어준게 옳았더라면
이렇게 아플수는 없잖아..

**(간주중)

위로받고 싶어도 기대고 싶어도
두려웠던 나의 가슴은~
다가오는 사람도 욕심내면 안될것 같아
참고 참아야 했어~

나 혼자서 사랑하고~
나 혼자서 고백하고..
늘 얼음처럼 버텨내야만
너를 사랑할 수 있기에~

나 아무도 믿~지 않아
저 하늘도 믿지~않아..
늘 내안에서 너를 만나고~~
평생 소리없는 사랑을 가슴으로만 사랑해
이별없는 사랑을 해야만 해..

ㅁ ㅣ워도 ㅁ ㅣ워할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