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애 잊어야 하는데

가슴에 불어오는 찬바람은 그 누가 나에게 보내는 걸까
메울길 없는 텅빈 가슴은 빈잔에 채워도 흔들리는데
어쩌면 한가슴이 뜨거워 지는 걸까 사랑은 타버렸는데 이밤은 어이해서 이다지 길까
이제는 머ㄹ~어진걸 잊어야 하는데
가슴에 불어오는 찬바람은 그 누가 나에게 보내는 걸까메울길 없는 텅빈 가슴은 빈잔을 채워도 흔들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