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균 천사가 된 너에게
이미 바람에 묻은 널~~
만나려는 맘에 걷는
새벽길 닿는 찬공기에
너의 체온이
더욱 그리워~~
처음 내 생각 같아선~~
벌써 그 곳으로
가야 했는데
이 세상이
아직 나를 붙잡고
놓지 않는 걸~~
마른 땅을 애태워도~~~~
언젠간 내려주는
비처럼~~~
기다려도 좋은 일~~
돌아올 수 있는 너라면
오늘도~ 난~~ 너에게로
하루만큼 간거야~
그동안 너는 쉬고
있으렴~~ 만날날까지

처음
내 생각 같아선~~
벌써 그 곳으로
가야 했는데
이 세상이
아직 나를 붙잡고
놓지 않는걸~~
마른 땅을 애태워도~~~~
언젠간 내려주는
비처럼~~~
기다려도 좋은 일~~
돌아올 수 있는 너라면
오늘도~ 난~~ 너에게로
하루만큼 간거야~
그동안 너는
쉬고 있으렴~~
만날날까지
오늘도~ 난~~
너에게로
하루만큼 간거야~
그동안 너는 쉬고
있으렴~~ 만날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