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홍 꿈에라도

많은 사람들은 말하지 보고싶은 그 사람을 가슴에 묻은채 잠들면
잠들면 만난다고 나의꿈은 그녀와 둘이 저 강변을 달려가네

맑은 그녀의 웃음소리 내귓가에 바람에 날리는 내 머릿결은
내볼을 간지럽히고 플라타너스 그늘아래 달콤한 키스~~
============== 반 복 x2===============================
이제 바람은 꿈에라도 이런 우리사랑이 아름답게 이뤄졌으면
오늘일까 내일이면 만날까 또 한번 청해보는 나의꿈 워~~우~~예

==============간 주 중============================

이렇게 간절한 내맘을 그녀는 알기나 할까 답답한 마음에 뒤척거리다가 그만~~ 온밤을 하얗게 지세다보니 꿈커녕 잠조차 못자
내 맘 가득한 혼자사랑 꿈마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