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Y 바보같이 나는

멀리서 바라본 너의 모습은
너무나도 맘에 들어
부드런 머릿결과
천사같은 눕치에 나는 반했어
조용한 카페에서 마주앉아
말을 한번만 해 볼수만 있다면
어느 쓸쓸한 저녁 무렵게 그녀가
내게 다가와 미소지었네
(두근두근)떨려오는 이 마음 (바보같이 나는)모르는 체 했어
(두근두근)떨려오는 이 마음 (바보같이 나는)아무말도 못했어
멀리서만 바라보던 그녀의 모습에
나는 사랑을 느끼고 있어
언제까지 그녀 곁에서만 맴돌다가
나는 말을 걸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