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나를 위해
붉어진 노을 아래
힘없는 지친
나의 모~~습~~
화려한 사람들~
어디로 향해 가는가
수많은 날들은 가고
희미한 사진속에
지난 꿈들이

눈감아 떠올리는
버려진 슬픈
기억들~~을~~
떨리는 눈가에~
말없이 흘리려 했어
기나긴 그리운
추억마저도
지우려는거~야~
지금의 나는
무얼 찾아 가는지
아무말도 할 수 없어
스쳐지나 사라진
나의 오랜 방황을
이젠 다시
떠올리긴 싫어
나를 위해 오~ 오~ 오

눈감아 떠올리는
버려진 슬픈
기억들~~을~~
떨리는 눈가에~
말없이 흘리려 했어
기나긴 그리운
추억마저도
지우려는거~야~
지금의 나는
무얼 찾아 가는지
아무말도
할 수 없어
스쳐 지나 사라진
나의 오랜 방황을
이젠 다시
떠올리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