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희 내 이름 부르실 때
주님이 내이름 부르실때
철없이 귀를 막고 돌아섰네
주님이 나의 손을 말없이 잡으실때
몰라요 싫어요 뿌리쳤네
저 떠오르는 아침해 보다도 더 밝은 주님
저 바람 부는 세상에 빠져 사는 나를
십자가 지시고 죽으신 사랑으로
주님이 내생명 건지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