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의 왕자 …みたいなアルケ-

해석 - marnie님(http://purein.ye.ro/ma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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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たいなアルケ-

작사 : 諏訪部順一
작곡 : 岩木健一
편곡 : 中村タイチ

お前の誕生日など 俺にはひとつも關係がない
오마에노 탄죠오비나도 오레니와 히토츠모 칸케이가 나이
네 생일 따위 내게는 하나도 상관이 없어

もちろんクリスマスなど ともに祝う氣はない
모치롱 쿠리스마스나도 토모니 이와우 키와나이
물론 크리스마스 따위 같이 축하할 생각도 없어

お前が勝手に贈る ショコラの意味を 尋ねた答えが
오마에가 캇테니 오쿠루 쇼코라노 이미오 타즈네타 코타에가
네가 멋대로 선물한 쇼콜라의 의미를 물어본 대답이

ホワイトデ-? 3倍返し? ふざけた事ほざくな それに
화이토데-? 삼바이카에시? 후자케타 코토 호자쿠나 소레니
화이트데이? 세 배로 갚으라고? 웃기는 소리 하지도 마 그리고

そもそもお前は誰だ 何故につきまとうのか
소모소모 오마에와 다레다 나제니 츠키마토우노까
애초에 넌 누구냐? 왜 들러붙는 거야?

馴れ馴れしい態度で 氣安く名前を呼ぶんじゃねえ
나레나레시이 타이도데 키야스쿠 나마에오 요분쟈네에
허물없는 태도로 설렁설렁 이름을 부르지 말라구

ここにいつから居たのか 質問にちゃんと答えろ ワケがわからないヤツだ
코코니 이츠카라 이타노까 시츠몬니 챤토 코타에로 와케가 와카라나이 야츠다
여기 언제부터 있었어? 질문에 똑바로 대답해라 영문을 모르겠는 녀석이로군

お前の顔にはなぜか かすかに見覺えがある氣がする
오마에노 카오니와 나제카 카스카니 미오보에가 아루 키가 쓰루
네 얼굴은 왠지 모르게 어렴풋이 본 적이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

なかなか思い出せない 曖昧な焦點を絞る
나카나카 오모이다세나이 아이마이나 포오카스오 시보루
왠만해서 생각이 나질 않아 애매한 초점을 맞춰본다

どうしてこんな大事なことを忘れてたのか
도오시테 콘나 다이지나 코토오 와스레테타노까
어째서 이런 중요한 것을 잊어버렸을까

氣づきのばした指先 屆かずつかめず泳いだ
키즈키노바시타 유비사키 토도카즈 츠카메즈 오요이다
확인하려고 내민 손가락 끝이 닿지 않고 잡히지 않고 허공을 휘젓는다

追いかける足は重く 薄れていく輪郭を 見送ることしか出來ず
오이카케루 아시와 오모쿠 우스레테이쿠 린카쿠오 미오쿠루 코토시카 데키즈
쫓아가려는 다리는 무거워 희미해져 가는 윤곽을 눈으로 보내는 수 밖에 없고

思わず叫んだその拍子に 勢い俺は夢から覺める
오모와즈 사켄다 소노 효오시니 이키오이 오레와 유메카라 사메루
나도 모르게 외친 그 순간 벌떡 나는 꿈으로부터 깨어난다

頰にはひとすじ乾いた淚 邊りを見渡しひとり笑う
호호니와 히토스지 카와이타 나미다 아타리오 미와타시 히토리 와라우
뺨에는 한 줄기 마른 눈물 주변을 둘러보고 혼자서 웃음 짓는다

そして朝が巡り來る 新しい一日が
소시테 아사가 메구리쿠루 아타라시이 이치니치가
그리고 아침이 돌아 온다 새로운 하루가

太陽よ今日も俺のためだけに輝け天高く
타이요오요 쿄오모 오레노 타메다케니 카가야케 텐타카쿠
태양이여 오늘도 나를 위해서만 빛나라 하늘 높이

そういえば夢で何か 大切な物を見つけた氣がするが まあいいか
소오이에바 유메데 나니카 다이세츠나 모노오 미츠케타 키가 쓰루가 마아 이이까
그러고 보니 꿈에서 뭔가 소중한 것을 발견한 기분이 들지만 뭐 상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