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키작은 하늘
무거워진 발걸음이 힘에 겨워
회색빛 하늘만 바라보았어
키작은 하늘엔 잿빛 구름
비라도 내릴듯해

고개숙인 가로등에 비를 보듯
보이는 사랑만 했는지 몰라~
어깨에 떨어진 빗물처럼
느낄수도 있잖아...

**그대만은 나를 영원히~
지켜주리라 믿었는데~~
이렇게 날 떠나갈 수 있는 건
함께한 사랑은 없었던거야~~~

하지만 남겨진 가슴 가득 고인..
그대의 눈빛은 그대로인데~
못다한 사랑이 너무 많이 남아
그대를 잊을 수 없을 것 같아...**

간주~

**반복**

하지만 남겨진 가슴 가득 고인..
그대의 눈빛은 그대로인데~
못다한 사랑이 너무 많이 남아
그대를 잊을 수 없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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