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환 방황의 저편
얼마나 오랜시간들을
어둠속에 묻혀 방황했었나
살아온 만큼의 후회들과
나만의 고통들..

얼마나 오랜시간들을
많은 질문속에 살아왔던가
우리가 함께한 세월만큼
수많은 대답들..

너를 바라만 보면서
그렇게 떠나보내야 했던
그길은 이제는 지난 세월속으로
사라져만 가고..

얼마나 많은 세월들을
또다시 그렇게 가야하는지
허탈한 마음에 기댈곳을 찾아
이길을 떠나네..

너를 바라만 보면서
그렇게 떠나보내야 했던
그길은 이제는 지난 세월속으로
사라져만 가고....

♡ 바라보는것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