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선 말없이 떠난 사람
왜 이토록
보고 싶을까
말없이 떠난~
그~ 사람이
마주 있을땐
몰랐었는데
하루도
잊을길 없~어요
사랑한다~는
좋아한다~는
한마디
말도 없었지만
홀로 있어도
길을 걸어도
그 사람
생각~뿐이네
왜 이토록
보고 싶을까
말없이~ 떠난
그~ 사람이

사랑한다~는
좋아한다~는
한마디
말도 없었지만
홀로 있어도
길을 걸어도
그 사람
생각~뿐이네
왜 이토록
보고 싶을까
말없이~ 떠난
그~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