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철 철수야 가거라
빗속~에 바람~속~~에
웃고 울며~ 지난세월
흘러~~~간 그~ 세월에
정이들은 너와~~난~데
하늘~~이 무너져~~도
세상을 다준다~해~도
어이해서~~~ 보낼손~가
철수야~ 내아~들~아

꿈같~이 지난~세~~월
웃고 울며~ 보낸세월
외로~~~운 이~내몸이
너하나를 의지~~해~서
살아~온~ 내정성~~을
너만은 알아주~겠~지
변치말자~~~ 영원토~록
철수야~ 내 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