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 고독한 나그네
너와 나 이 넓은 세~상
고독한 나그네
몸은 비~록 작지만
꿈은 마냥 높아라
캄캄한 밤이라 해~도
빛을 찾아간다
사랑 가득찬 세상을
맘껏 노래하리
맑은 하늘 머물다 가~는
구름 같은 나그네
저편 황금빛 햇살이
우릴 찾아 반기리
낮과 밤이 바뀌어
세월이 흘러가네
세찬 바람 맞으며
걸어가는 나그네~
우리 이제 떠나가리~라
머나먼 이 길을
손에 손~을 맞잡고
행복 찾아 떠나리라
너와 나 이 넓은 세~상
고독한 나그네
몸은 비~록 작지만
꿈은 마냥 높아라
캄캄한 밤이라 해~도
빛을 찾아간다
사랑 가득찬 세상을
맘껏 노래하리
맑은 하늘 머물다 가~는
구름 같은 나그네
저편 황금빛 햇살이
우릴 찾아 반기리
우리 이제 떠나가리~라
머나먼 이 길을
손에 손~을 맞잡고
행복 찾아 떠나리라
너와 나 이 넓은 세~상
고독한 나그네
몸은 비~록 작지만
꿈은 마냥 높아라
캄캄한 밤이라 해~도
빛을 찾아간다
사랑 가득찬 세상을
맘껏 노래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