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문규 살아가는동안 모든것을
살가는 동안 내모든걸.
다줄수 있다면
소설속에 아름다운 나무처럼
아낌없이 주고싶어요~
이제는 떠나버린...사람이지만..
그래도 미련이 남은..
못다준 사랑의 흔적이여
잊기엔.행여나 오늘밤엔
내가 그리워지진 않을까
밤마다 뒤척이지만..
한번간 사랑은...
돌아올 생각이 없네여
아직도 못다준 사랑이
이렇게 남아있는데..
[후렴]
행여나 오늘밤엔 내가
그리워 지진 않을까
밤마다 뒤척이지만~
한번간 사랑은
돌아 올 생각도 없네요
아직도 못다준 사랑은
이렇게 남아있는데.
이렇게 남아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