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렁큰타이거 07 내손을 잡고

Hook) 니 몸 내게 맡기네 Drunken yo we be rocking it 내 손을 잡고 멀리 떠나가자 니 몸을 내게 맡기네 Drunken yo we be rocking it 내 손을 잡고 멀리 떠나가자

Tiger JK) Yo! 어깨를 들썩거려봐 나와 스텝을 밟아가며 단추를 하나 풀어 니 목걸이를 내게 보여 무릎을 가리는 니 치마는 너무 길어 보여 가까이 다가와 니 몸을 다시 뒤로 돌려 내 팔에 기대 조심히 니 허리를 뒤로 굽혀 너와 나의 사이의 빈 공간을 더 좁게 좁혀 아주 작게 니 귓가에 속삭여도 들릴 수 있게 니 머릿결로 내 입술을 살며시 간지럽힐 수 있게 너와 나의 오늘밤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게 어깨를 들썩 날 몰래 바라보며 무릎을 가리는 니 치마를 이제 살짝 들어올려 처음 우리 눈이 마주친 우린 그 순간부터 내 아기의 엄마가 될 이는 바로 너라는 거 너 뿐이라는 거 난 깨달고 널 꼭 갖겠다고 하루 이틀 열흘 후 백 일에 난 널 사로잡고 내 몸 네게 맡기고

Hook) 니 몸 내게 맡기네 Drunken yo we be rocking it 내 손을 잡고 멀리 떠나가자 니 몸을 내게 맡기네 Drunken yo we be rocking it 내 손을 잡고 멀리 떠나가자

DJ Shine) I body slam m bison my Aloah`s 입맞춤 Hey Ma! My name`s SHINE Ma! 니 이름은 나의 꿈 휜 나시탑에 청바지 니 배꼽을 스치는 허리춤 출렁거리는 머릿결에 Matching 은색 머리끈 왠지 단게 당기는 내 입술은 Honey 꿀 니 모래시계 몸매 이제 남은 건 우리의 시간뿐 우향우 좌향좌 내 손에 끌려 자연히 가까이 다가와 무릎을 굽혀 천천히 내 등을 감싸 니 왼손이 우린 하나되지 완벽히 내 눈빛은 니 나침반 날 따라 움직여 나란히 가까이 더 가까워 파도쳐 우리 숨결이 So call me the Don Juan. the Mark Yim 어두운 밤부터 아침 BOCK the lights out the to dim step을 밟아 나와 천천히 빨리빨리 JAZZ에 의해 움직여 허리 내일이 올때까지 Yo! 올 때까지

Hook) 니 몸 내게 맡기네 Drunken yo we be rocking it 내 손을 잡고 멀리 떠나가자 니 몸을 내게 맡기네 Drunken yo we be rocking it 내 손을 잡고 멀리 떠나가자

니 몸 내게 맡기네 Drunken yo we be rocking it 내 손을 잡고 멀리 떠나가자 니 몸을 내게 맡기네 Drunken yo we be rocking it 내 손을 잡고 멀리 떠나가자

니 몸 내게 맡기네 Drunken yo we be rocking it 내 손을 잡고 멀리 떠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