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경 이별연습
조끔씩 스며드는 너에 모습 돼새기려 하지만 이제난 잡지 못하고
그저 서툰 웃음으로 말없는 이별만 느낄뿐이야
때론 아무 기억도 어떤 느낌도 없이 너에 눈빛을 기억할수 이을까
그댈 사랑하기에 난 믿지 않아 그대가 나를 떠나버린걸
오 그대여 어젯밤엔 나에 꿈속에 그대 모습이 너무 슬퍼 보여서
나도 모르게 참아 왔던 눈물이 나에 볼을 적실때~~예
난 이별인걸 알았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