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전의 새벽으로의 문(여명의로의 문)
선계전 봉신연의 보컬앨범 <가연>

Track.10 夜明けへの扉 (여명으로의 문)

歌: 千葉進步(楊ぜん)

しずけさの なか

(시즈케사노 나까)

정적 속

もうすぐ そまる よあけ

(모우 스구 소마루 요아케)

곧 새벽이 물들어온다

めぐりあいは めざめにも にてる

(메구리 아이와 메자메니모 니테루)

우연한 만남은 깨달음과도 같은 말이겠지

ひとは だれでも あたえられた じかんに

(히또와 다레데모 아타에라레따 지카음니)

사람은 누구이건 주어진 시간에

なにを みつけられるのか おいかけを だいて

(나니오 미츠게라레루노까 오이카케오 다이떼)

무엇을 찾아내는 것일까 의문을 품고서

★きせつごとに ちがう かぜが ふき

(키세츠 고또니 치가우 카제가 후끼)

계절마다 다른 바람이 불어

あたらしい あしたを はこんでくる

(아타라시이 아시따오 하코음데 쿠루)

새로운 내일을 실어온다

なにかが いま かわりはじめていると

(나니까가 이마 카와리 하지메떼이루또)

무언가가 지금 변하기 시작하며

ほそく さしこんだ かがやき

(호소쿠 사시코음다 카가야키)

가늘게 빛이 새어들어와

ときの ながれに ゆだねているだけでは

(토키노 나가레니 유다네떼이루 다케데와)

시간의 흐름에 맡겨놓기만 한다면

じぶんさえも みうすなうだろう

(지부음 사에모 미우스나우다로우)

자신마저도 시야에서 놓치게 되어버려

ひとみを とじて こころで みつめる とき

(히토미오 토지떼 고코로데 미츠메루 토키)

눈을 감고 마음으로 바라볼 때

むちゅうで さがした ものが こんなにも そばに

(무츄우데 사가시따 모노가 콘나니모 소바니)

꿈 속에서 찾던 것이 이렇게나 가까이

☆かこうと みらい

(카-코도 미라이)

과거와 미래

いくせんの ほしに

(이쿠세음노 호시니)

수천의 별들에

かこまれて えらばれ であえた こと

(카코마레떼 에라바레 데아에따 코또)

둘러싸여. 선택되어. 만났던 것

すべての いま どびら ときはなたれて

(스베떼노 이마 토비라 토끼하나 타레떼)

모든 것의 지금 문이 열려

つよく てりかえす かがやき

(츠요쿠 테리카에스 카가야끼)

강하게 빛이 반사되어 온다

ふしぎな ほどに いきよせた ちからが

(후시키나 호도니 이키요타 치카라가)

이상할 정도로 나를 이끄는 힘이

みちびいた ひろがる せかいへ

(미치비이~타 히로가루 세까이에~)

인도하고 있어 펼쳐지는 세계로

★☆ Rep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