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 두려운 이별

나의 일이아니길 바랬었지만 사실이었어 뭔가
잘못된거야 꼭 밝혀내야해 끝일지라도 너무
힘들어 그만두고 싶다는 떨리는 목소리 무너지는
내한가닥 기대

사랑해 널보낼순 없어 언젠가는 날 떠나겠지만
아직은 니가보고싶어 힘들때 어떡해야 하는지 몰라
방법을 말해줘 제발 내사랑이 식을때 까지

늘하던 투정이라고 생각했었어 불안했지만 벌써
며칠째 아무소식도 없어 무심히 하늘만 바라보다
잠들뿐이야 오~ 사랑해 널보낼순 없어 언젠가는
날 떠나겠지만 아직은 니가보고싶어 힘들때
어떡해야 하는지 몰라 방법을 말해줘 제발
어제의 사랑이 오늘 이별로 다가왔음을 나
받아드릴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