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손하 Heaven in your love
가을 들리는 잠든 그대 숨결 느끼며 가만 그대 얼굴을 들여다 봐요
이순간오길 난 얼마만큼 바랬었는지 지금이대로 모두 멈추었으면
너무 평화로운 그대 표정과~ 뭔가 말할듯한 그대 입술이~
잠시라도 눈을 뗄수 없게 하네요~나를 미소짓게 하네요~
이렇게 그대곁이라면 천국은 멀지 않죠~ 그대의 두눈에 담긴
행복한 내 모습처럼 사랑만 가득한 그 곳에 나를 데려가줘요
그대 있는곳엔 내가 살도록..

금방 잠든 짧은시간조차도 나는 혼자인게 싫어지는데
약속해요 잠시라도 우리 다시는~ 멀리 있지 않기로 해요~
이렇게 그대곁이라면 천국은 멀지 않죠~ 그대에 두눈에 담긴
행복한 내 모습처럼 사랑만 가득한 그 곳에 나를 데려가줘요
그대 있는곳에 내가 살도록..

많은 시간흘러 눈감을순간 그때가와도 함께 할께요 영원히
얼마나 오랜시간동안 기다린 사랑인지 우리의 지나온 얘기
말로다 할수 없지만 힘들게 지켰던 사랑이 너무 고마워져요
그대 있는곳에 내가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