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그대의 마음은
그대의 마음은 아침햇살 같은것 언제나 나의 창가에 와서
나를 비추네 어둔 나의 방을 환하게 하네
나의 그 마음은 아침이슬 같은것 언제나 그대의 햇살에 내맘을 녹이네
아침이 가면 사라질지라도 지금 그대 사랑안에 있으면 나 우울하지 않아요
아침이 다시 내 창가에 다가와 내맘 비출텐데
영원히 그대사랑안에서 내맘이 머무르도록 그대 내 창을 비춰주오
다가오는 아침에도 지금 그대 사랑안에 있으면 나 우울하지 않아요
아침이 다시 내 창가에 다가와 내맘 비출텐데 영원히 그대사랑안에서
내맘이 머무르도록 그대 내 창을 비춰주오
다가오는 아침에도 영원한 사랑이 감싸는 그런 햇살로 워
나의 창을 비춰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