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잡는손-을 뿌-리-치--며
돌아서는- 그 사람--아
너를 두-고 짝사-랑-에
내 가슴은 멍들었--네
네가 잘나
일색이--냐
내가 못나
바-보-더---냐
아아아아아 속-시원히
말을-해다-오

말못하-는 이-내-마--음
몰라주는- 그 사람--아
네 얼굴-을 볼때-마-다
나도 몰래 정들었--네
네가 잘나
뽐내느--냐
내가 못나
싫-은-거---냐
아아아아아 속-시원히
말을-해다-오